[덕담]이라적고 한탄이라 읽는 글
 BOT입니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13 , 2016/12/31 06:50

2016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보드나라에 글을 쓰는 것도 참 오랜만입니다

다들 무탈하신가요?

 

올해는 참 다른 년보다 더 힘들었습니다

소집해제를 하고 건설현장에서 인테리어 일을 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한동안 다리를 절었고...

 

금연의 고통과 새로운 동반자 전자담배

 

수강신청한 과목이 기대했던 내용의 과목이 아니었고...

 

살인적인 시험스케쥴과

굳어버린 머리통

 

같이 지내던 형들의 다툼으로 깨져버린 우정

 

잇따른 퇴사, 이직 소식...

 

얼마전 졸업시험을 치루고 예상하지 못한 기관총을 맞아

어제 교수님을 만나 싹싹 빌고왔습니다 호호...

 

내년부터는 취업준비생이 됩니다

 

부디 내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