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드나라 회원 및 스탭 여러분
"나, 다니엘 블레이크" 영화 추천합니다.
다양성 영화라서 영화 상영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주 화요일 저녁 8시에 CGV 아트하우스 데이 작품으로 선정되어
평소보다 좋은 시간에 더 많은 상영관에서 상영을 합니다.
가격도 좌석 관계없이 7000원이고요.
영국의 복지 상황에 대해서 다룬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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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상영으로 봐서 영화설명을 해주던
평론가 분께서 지난주에 중학생 관객이 이런 질문을 했답니다.
학생 " 왜 이 영화는 기분 좋게 끝낼 수 있었는데, 이렇게 찝찝하게 끝을 내는거죠? "
평론가 "감독의 의도가 영화를 보고 현실에 분노하며 해당 사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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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무원들은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으나...
그들은 공무원이 아니었습니다.
시간 내어 볼만한 영화이니 여건되면 영화관 한번 찾아보세요.
네이버 영화 기준
일반인 9점대, 평론가 8점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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