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우리나라에 많은 슬픈일이 있었지요.
국가의 중대한 사안 앞에 많은 국민들이 슬퍼했고 분노했습니다.
언제까지나 슬픔과 분노에만 얽매일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전세계적으로 유래없는 IMF 최단기간 졸업, 국가의 중차대한 일 앞에
똘똘뭉쳐서 헤쳐나갈수 있는 가장 막강한 힘을 가진 국민들입니다.
지나간 2016년 슬픔과 분노를 2017년 정유년(丁酉)에는 버릴건 버려버리고
다시금 국민들이 "희망"이란 단어를 믿고 또 젊은이들이 땀흘려 일할수
있는 기회의 장이 펼쳐질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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