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워즈 로그원
- 제다이가 나오지 않습니다.
포스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인물은 다스베이더가 유일해요.
그래서 전쟁영화에 가깝습니다.
시리즈 4편 시작 전 내용이라 보시면 됩니다. 스핀오프라서 새로운 인물들이 주인공입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 재밌게 봤습니다.
마스터
- 현실이 더하다보니... 긴장감이 떨어지지만 가벼운 오락 영화 보는 기분으로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판도라
- 핵발전의 위험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눈물 짜내려고 하는 씬이 너무 많아서 그게 단점이지만 메시지 만으로도 괜찮았습니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전세계 축소 및 폐기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우리나라는 6개 건설중 및 4기 건설계획까지 있다고 나오더군요.
라라랜드
- 감독의 전작인 위플래시처럼 신경질적이지 않고 잘만들어진 뮤지컬 영화입니다.
몇몇 장면에서 뮤지컬 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고, 엔딩 부분의 묘사에서사람마다 상황을 바라보는 감정차이가 있습니다.
사랑은 부엉부엉
- 프랑스 영화... 외로운 사회인... 독특합니다.
업포러브
-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가장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기분 좋게 볼 수 있는데... 나쁘게 보면 남자가 매력이 넘치더라고요. ㅠ 부럽
나, 다니엘 블레이크
- ... 영국 복지 문제를 다룬 영화인데, 남 얘기 같지 않습니다. 여기서 하나를 봐야 한다면 이걸 보세요.
사랑하기 때문에
- ... 가족 영화... 뭐 그냥 그랬어요. 좋은게 좋다 랄까... 기분 전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