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으로부터 5년전 아내의 갑상선암 확인으로 갑상선 전절제 수술을 받은지 만 5년이 지나는군요.
당시에는 37일간의 입원, 요오드항암 치료로 인한 침샘막힘 등으로 정말 고생도 많았던 생각이 아득하군요.
그때부터 비록 갑상성 호르몬을 평생먹어야 하나, 현재까지 재발하지 않고 지내고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할때는 운동도 모르고, 먹는 거, 생활 방식도 부주의하게 지내고... 하지만 아프고 나면 조심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보드나라 회원분들 모두 건강은 건강할 때 운동과 생활습관을 교정하여 정말 건강하고 하고싶은 일 하면서 항상 웃으면서 지내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5년이 지난 현재 이 글을 작성하는 오늘 아내와 함께 맛난 저녁을 먹으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 겠네요.
정유년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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