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1년의 세월이 처음시작일때는 긴것같지만 지나보면 아 벌써 한해가 가고
나이 한살을 참 빠르게 먹고있다고 생각되네요.
매번 새해가 되면 저도 다른분들과 비숫하게 올해는 어떤목표을 하나정도는
달성하고자 계획을 하지만 지나보면 달성못하는 경우가 참 많죠.
그래서 실망하고 하는데 그것은 뭐 사람이 사는경우에는 어쩔수없다고 보고
이번 2017년 새해에는 저는 연말부터 집 이사문제로 오늘까지 고생을 좀하고
오늘 오후에 집이 정해서 다음주에는 2017년 새로운 전세집에서 설을 지낼것
같네요.
보드나라 관게자및회원분들 2017년 하는일 다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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