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배워야 하는 게임 하는데 지친 요즘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163 , 2017/03/22 19:10
요즘은 뭔가 배워야 되는 게임을 하기에 지친다는 느낌을 종종 받습니다.
그래도 아예 안하기에는 좀 그렇고(^^a), 해서 새로 시작한 클로저스.
예전 오락실의 파이널 파이트, 닌자 거북이 스타일의 벨트(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가볍게 투닥 투닥 때려 잡으면 되는지라 정 좀 붙여볼까 하는데, 한가지  문제라면 키보드 컨트롤이라 슬슬 난이도가 느껴지기 시작한다는 점.
그리고 그쯤 돼서야 패드 컨트롤을 지원한다는 걸 알아서, 다시 컨트롤 익히려면 한참 걸리겠다는 걸 알고 좌절.
패드 컨트롤 보니까, 그것도 키가 많아서 익히려면 한 세월 걸릴 모양세입니다.
으으.... 그냥 슈팅 게임이나 할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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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23 10:05/ 이댓글에댓글달기
  턴제 게임하면 편하더군요. 실시간이 부담스러운 올드 타입.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23 15:21/
문명이라던지 RPG라던던지... 턴제 게임도 생각할게 많아 놔서 요즘은 패스
  DJ Desperado / 17-03-23 17:36/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패드 구매하기 귀찮아서 아직도 듀얼쇼크3 pc에 연결해서 쓰고있네요.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26 0:10/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워치는 이젠 안하시나요?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27 16:15/
오버워치는 '난투'가 사라져서 당분간 쉴 예정입니다.
'난투' 삭제는 사용자 지정 게임 활성화를 위한 블리자드의 노림수겠지만 지금 남은 아케이드는 빠른 대전 수정본 같아서 별로 안 끌리고, 사용자 지정 게임은 만드는 것도 찾는 것도 좀 막막한 감이 있습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31 0:12/ 이댓글에댓글달기
  붐비치 해보세요. 욕심만 버리면 가끔 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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