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은 실내 온도가 26도 바람도 많았는데 습도가 99%라서 끕끕함에 잠을 못자겠더군요.
선풍기를 켭니다. 차가운 물바람을 직통으로 맞으니 바로 기침이 납니다.
그래서 에어컨을 켭니다. 희망온도 27도. 잠을 잡니다.
에어컨 사고 이제 겨우 한달되었는데 더워서 켠날보다 끕끕해서 켠날이 더많습니다.
32~33도라도 선풍기만 있어도 자겠는데 줄지않는 습도에 기온까지 낮으면 방법이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