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도라도 습도가 99%니 에어컨을 안켤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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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719 , 2017/08/24 10:23

 

어제 밤은 실내 온도가 26도 바람도 많았는데 습도가 99%라서 끕끕함에 잠을 못자겠더군요.

 

선풍기를 켭니다. 차가운 물바람을 직통으로 맞으니 바로 기침이 납니다.

 

그래서 에어컨을 켭니다. 희망온도 27도. 잠을 잡니다.

 

에어컨 사고 이제 겨우 한달되었는데 더워서 켠날보다 끕끕해서 켠날이 더많습니다.

 

32~33도라도 선풍기만 있어도 자겠는데 줄지않는 습도에 기온까지 낮으면 방법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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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제아 / 17-08-24 11: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어제 에어컨 켜놓고 잤네요 .물론 한시간 취침예약 했지만.
너무 꿉꿉하더라고요.
  DJ Desperado / 17-08-24 11:22/ 이댓글에댓글달기
  잠깐 더위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었던거 같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8-24 13: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어제 제습으로 해놓고 잠 ㅎㅎ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8-25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몇 년 전에 제습기 샀는데 박스채 어딘가에 봉인 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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