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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아티스트 패스가 평일만 이용가능해서
연가로 쉬면서 하루 아트하우스 영화 5편으로 밀었습니다.
1번 라라랜드
5번 튤립피버
... 그 사이 2 3 4 영화는 비몽사몽.. ㅋㅋ
라라랜드가 잘만든 영화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이런 영화들이 있어서 한국 다양성 영화 볼맛이 나고
세번° 살인... 범인을 ã기보단 일본 사법 ü계에 대한 비판이 주가 되고
패터슨... 일상... 일상... 영화가 월화수목금토일월...에서 끝나는데 제가 수목을 졸아서...;
튤립피버... 고전 스Ÿ일... 알리시아 비칸테르... 여주가 참 예쁘네... û불이었구만... 누드씬이 많네...
... 이랬습니다.
시간이 맞았다면 러빙 빈센트도 다시 봤을텐데...
다음주에 VVIP 평일 패스가 있어서 28일도 하루 영화로 밀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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