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 포레스트
- 일본판을 훌륭하게 한국 버전으로 바꿈.
- 배우들 캐미 좋음.
- 열린 결말 싫어하는 관객들 위해 엔딩 전에 정리 다해줌.
- 일본판 2개를 1편으로 사계절 다 보여줌.
- 적절한 상영시간
셰이프 오브 워터
-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
- 샐리 호킨스의 연기력
- 냉전 시대, 인종 차별이나 배경을 보면 히든 피겨스도 떠오름.
- 그냥 영화 흡입력이 장난 아니라서 몰입해서 보고 나옴.
- 12 솔져스에서 허리 삐끗했던 조드 장군이 여기서는 또 메인 빌런...
근래 영화들이 별로였는데
이 두편은 좋았어요.
좀 더 밝은 분위기에 가볍게 보고 싶으면 리틀 포레스트.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걸 확인하고 싶으면 셰이프 오브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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