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셰이프 오브 워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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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658 , 2018/03/01 12:12

리틀 포레스트

 

- 일본판을 훌륭하게 한국 버전으로 바꿈.

- 배우들 캐미 좋음. 

- 열린 결말 싫어하는 관객들 위해 엔딩 전에 정리 다해줌.

- 일본판 2개를 1편으로 사계절 다 보여줌.

- 적절한 상영시간


 

셰이프 오브 워터

 

-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

- 샐리 호킨스의 연기력

- 냉전 시대, 인종 차별이나 배경을 보면 히든 피겨스도 떠오름.

- 그냥 영화 흡입력이 장난 아니라서 몰입해서 보고 나옴.

- 12 솔져스에서 허리 삐끗했던 조드 장군이 여기서는 또 메인 빌런...

 

 

근래 영화들이 별로였는데

 

이 두편은 좋았어요. 

 

좀 더 밝은 분위기에 가볍게 보고 싶으면 리틀 포레스트.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걸 확인하고 싶으면 셰이프 오브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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