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무한도전에서 보는 아주 친숙한 것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367 , 2018/03/2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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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흘려봤는데 뭔가 익숙한것이 보여 자세히 보니 제 모교네요......

20년전에 저도 저와 똑같은 교복을 입었습니다. 물론 학교건물은 다시 지었지만 ㅜㅡ


3년전에 후배들과의 대화로 초대받아 간적이 있는데 변한것이 없어 보이네요 ㅎㅎㅎ


가슴팍에 3년간 지니고 다닌 저 로고를 마지막 무한도전에서 보니 애틋 합니다 그려 ㅎㅎ


p.s. 염사발은 등장하려나? 
공룡은?


보드나라에는 저학교 출신이 4명이 있(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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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8-03-30 12:52/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홍철 정형돈 떠나니간 솔직히 재미가 사라지긴 했어요.
그 이후에도 챙겨보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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