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버릴까 말까, 다크소울워커 간보기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967 , 2018/03/29 16:54
음... 아실까 모르겠지만 저는 대략 1년간 클로저스라는 게임을 잡고 지냈습니다.
한 때 그 게임을 흥하게 만들었던 이슈가 이번에는 반대로 작용, 알만한 분들은 아는 사건이 최근 발생했더랬죠.
클로저스는 차원종 학살(...)하는 재미로 하던지라 아직 완전히 끊고 (아이템 갈갈 & 캐삭) 넘어갈지 결정하진 않았지만  정이 떨어지긴 하더군요.
어쩌다보니 유튜브 올린 클로저스 동영상도 49개, 얼마전 사건으로 HDD에 있던 녹화 동영상은 싸그리 증발해 버렸고...
이정도면 때려치라는 계시?

그 대안으로 주목받는 게임이 바로 소울워커. 여기는 초기 운영 때문에 최근까지만해도 거의 서비스 종료 위기에 처했다는데, 같은 캐릭터 게임(?)이라는 특성상 이번 사태로 반등해 날아오르고 있다고해서 한 번 잡아 봤습니다.
튜토리얼 보스 때문에 '다크소울'워커라고 불린다던데 직접 해본 튜토리얼은 그정돈 아닌 것 같고... 튜토리얼 느낌은 캐쥬얼한 테라?
완전히 넘어갈지 말지는 조금 더 돌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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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8-03-29 18:01/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물 얘기 나오는 그 클로저스군요.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3-30 14:35/
이제는 고이다 못해 썩어가는 분위기더군요. 진짜 탈출해야 하나... ")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4-03 17:2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물이 신규 유저들이 오면 반가워서 아이템 이거저거 막 준다고
소매치기가 아니라 소매넣기 당한다는 바로 그 게임
파탄자 / 18-04-17 13:10/
요즘 말로는 뉴들박이라고 하더군요. 뉴비를 들어서 게임에 박아버린다는 말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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