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참 빠르네요
 네오마인드
 조회 : 3533 , 2018/04/2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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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3천일 됬네요
이게 가입후 로그인 상관없이 새는지 모르겠지만
중간에 군대 1년 9개월 하고 그랬으면 
3650일 은 넘었을거 같네요 . 
시간이 참 빠르네요.
거즘 10년동안 후회되는 삶을 많이 살아서 ...
한번 사는 인생인데 더 이상은 후회없이 
마음꺼 해보고 즐기고 느끼며 열심히 살아가고 싶네요.
자본주의 세상이다보니 짜증나면서도 먹고 살려면 
일해야하는 일벌레 처럼 ㅜㅜ
다람쥐 챗바퀴돌듯이 계속 돌아야겠네요 ㅜㅜ
다들 힘내시고 매일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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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8-04-26 9:09/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람쥐 챗바퀴돈다는 말이 맞는거같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4-26 9:18/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아무것도 달라진거 없이
나이만 먹은거 같아 씁슬해요. ㅠ
  지풍승 / 18-04-26 10:23/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를 위해선 다른 하나를 희생해야죠.
인생은 언제나 제로섬인것 같은데..
그중에서도 나만이 즐길수 있는 뭔가를 찾는게 중요하더군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4-26 1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서른살이 넘은 뒤 해마다 몸이 약해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한동한 쉬었던 운동을 몇 달 전부터 다시 하고 있는데 조금 나아진 듯 합니다.
쳇바퀴 열심히 돌려면 몸 관리를 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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