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1일, 보드나라가 창사 17주년을 맞았습니다.
기념으로 보드나라와 케이벤치 식구들이 모여서 회식을 했는데 맛있군요.
보드나라가 첫 번째 직장이자 세 번째 직장이어서 개인적으로 애착이 많이 갑니다.
식사하면서 감자나무 님과 편집장님, 그리고 다른 기자 분 모두 오래오래 함께 하기를
빌었는데 소원이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