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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방열판 램 도착했습니다.
... 아직 검은색 방열판 램은 처분을 못했지만...
구매가격 그대로 내놨음에도... ㅠ 장기전으로...
메인보드 CPU 램... 3가지에 구형 바람쿨러 가이드까지 이제 조립만 하면 됩니다. ^^/
파워와 케이스가 필요하긴 한데
이건 이거대로 고민이네요.
지금쓰는 파워가 9년째이고...
500W 새 파워 한개가 있는데 SATA포트가 5개라서 뭔가 좀 아쉽고...
케이스는 지금걸 그대로 쓰고
떼어낸 것을 담을 케이스를 하나 구매해야 하는데
저렴한 케이스 알아보니... 요즘은 거의 대부분이 측면 아크릴이더군요.
그리고 강판 두께도 예전에는 저가형이 0.6T 였는데, 지금은 대부분 0.45~0.5T 더군요.
0.8T 이상 아니면 케이스 구매 안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많이 바뀌었습니다.
쯔읍....
라이젠 2600 과 2600X 를 구매해놔서 이것도 램과 함께 하나는 처분해야 할텐데...
과연 조립은 언제나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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