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깁스를 풀었습니다.
 DJ Desperado
 조회 : 116 , 2018/10/1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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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치면 개고생입니다.

다치면 쉬는데 올인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각자의 삶이 있죠.

7주간을 깁스를 하고 살았는데 관절 수술인지라 어깨를 제외한 모든 관절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버려서 더욱 힘들었던거 같네요.

뭐 그래도 나름 긍정적으로 살았던거같아요.

왼손으로 젓가락질도 하게되고 아 물론 글씨는 못씁니다.ㅋ

이제 앞으로 재활인데 생각보다 관절의 가동범위가 좁아졌습니다.

통증은 각오한거에 비해서 그렇게 강하진 않네요.

생각보다 수술이 잘된거같아서 좋습니다.

그런데 이거 도대체 몇번을 씻어야 때가 벗겨지는지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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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0-10 22:35/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 드립니다. 몸을 다치면 정말 괴롭죠.
후유증 없이 일상생활하시기를 바랍니다.
DJ Desperado / 18-10-11 21:45/
네 다시는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0-10 23:42/ 이댓글에댓글달기
  깁스 풀어서 개운하겠어요.
통증도 생각보다 약하다니 다행이네요.
DJ Desperado / 18-10-11 21:45/
개운하다기보단 그 더러움을 처리하는데 스트레스받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0-11 17:25/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참 운동하는 사람한테 스트레스일텐데 잘 이겨내시길 저는 그마음 이해합니다
DJ Desperado / 18-10-11 21:43/
일단 왼팔 오른팔 굵기차이가 나기 시작해서...... 재활기간동안 운동은 이미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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