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마우스 구입
 DJ Desperado
 조회 : 5915 , 2018/11/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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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노트북은 얇아서 usb 포트도 많이 없고 심지어 이더넷 포트도 없더군요.

제껀 터치가 되서 그나마 선방이지만 안그래도 적은 usb 포트 하나를 이더넷 어뎁터에 할당하니 블루투스 마우스는 필수입니다.

이전에 쓰던 컴쓰레기(Coms) 블루투스 마우스가 너무 구리고 끊겨서 마우스 명가 MS 제품으로 새로 샀습니다.

특이하게 레이저 포인터가 파란색이군요.

납작하고 반응속도 매우 준수하고 끊기지 않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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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22 13:14/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하군요. 저도 무선 마우스 다시 쓰고 싶네요.
DJ Desperado / 18-11-22 18:13/
심플한 맛에 더 좋아지는거 같군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22 15: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아직까지 g903에 적응을 못하고 있네요..
DJ Desperado / 18-11-22 18:13/
g903은 저런 사무용 마우스에 비하면 결전병기 수준이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22 21:59/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소 3600 보다 디자인이 잘 빠졌군요.
비슷한 가격에 블투 마우스입니다.
DJ Desperado / 18-11-23 0:17/
고민했던 모델인데 더 비싼 대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디자이너 마우스를 선택했네요. 나중에 3600도 구매해볼까합니다.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23 12:13/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이너만 쓸 수 있다는 블루투스 마우스!
DJ Desperado / 18-11-24 0:13/
전자공학도도 디자이너 맞죠. Circuit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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