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 밤 새란 말이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태즈매니아
 조회 : 2862 , 2018/12/31 21:05
말 그대로 밤 새 차근차근 풀리는 물건 도전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끄적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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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2-31 21: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이제 나이가먹어서 더 하기가 힘드네요 ㅜㅜ
태즈매니아 / 19-01-01 12:42/
보드나라 올드비들도 같이 늙어가네요 잘 지내시죠?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2-31 23:4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거때문에 보드나라 시계 맞춰서 글 올렸거 기억이..

예나 지금이나 보드국 시계는 늦어요...

2019년 인데...

보드국 시계는 아직도 12시 넘지 않았네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9-01-01 0:20/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 맞추기 힘든건 영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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