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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어른분들한테서 많이 듣던 덕담.
많이 큰 어른분들한테서는 많이 들었는데 같은 또래나 선배한테서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던 덕담.
생각해보니 늘상 해야할 것뿐.
더 나아지거나, 더 좋아지거나, 좀더 하거나 해야하는 것들뿐.
잘 되기를 바랄뿐인데.....
그래서 생각해보니 흐믓하거나 기분좋은 경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 한컨에 늘 무거움이 있었습니다. 손에 쥔 돈으로 위안을 삼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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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새해에는...
못해본 거 해 보시는 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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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리스트도 있는데 나중으로 미룰 필요 있나요?
두려워 부담스럽지만 신선하고 크게 환기가 되면서 무언가의 큰 계기가 될 수도 있고 그것 자체만으로도 자신에게 크게 만족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도 겁 대단히 많지만 내년에는 뭔가 해보고싶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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