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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드나라 식구 여러분
오늘도 매우 추운 날씨와 바쁜 일상을 지나 드디어 2018년이 끝나가는 날입니다.
덕담을 하기에는 말주변이 너무도 없는 제 글이 두서없는 것같아 숨이 막혀오네요.
덕담이라는 글보다 보드나라와 회원분들에게 감사와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얼마전 프레디 머큐리의 가려진 삶이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빛나는 스타.화려하기만 한 뮤지션이자 아티스트였던 퀸의 모습보다는
인간적이고 가려져있던곳에서 노력했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담어냈던 것 같습니다.
보드나라의 탄생을 지켜보지는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며 토론하고 즐겁게 웃고 우는 그런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많은 기자분들이 수없이 쏟아낸 기사와 독자분들이 만들어낸 리뷰들...
하나같이 베스트가 아닌적이 없었습니다.
아이가 커서 가정을 이루고 부부의 인생을 시작하는 한편의 영화같다고 봅니다.
많은 분들이 점점 나이를 먹어 이제는 어엿한 한 가정의 부모가 되어 아이를 이끌고 가족이 함께
행사에 참가하면 어느덧 제 나이도 한살 한살 먹어가는 나무같은 기분이 드네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제 더 큰 버팀목이 되는 2019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로 보듬기만 해도 힘겨운 세상 ..아프지 않고 선택한 인생 후회 없이 돌진하라!
때리면 맞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길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며 보드나라안에서 더욱 강한 메인보드같은 일꾼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2019년 황금돼지해에는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길 더욱더 바래봅니다
건강과 사랑.가족간의 우애.더 날아오르는 직장운까지!!
지금까지.그리고 앞으로 오랫동안 보드나라.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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