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작년은 정말 정신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입원하고 깁스했던 기간은 길게 느껴졌는데 그 이후엔 벌써 신년이네요.
12월 마지막 검진을 갔다오니 악력이 수술전 수준까지 회복되었더군요.
뭔가 특출나게 잘하지 않아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는게 행복이 되어가네요.
대박나는것도 좋겠지만 따뜻한 밥 먹을수 있고 가끔 여가도 즐길수있는 이 환경에 감사하는 것도 행복이라 생각되네요.
여러분들이 생업을 통해 일상이 유지되는 것은 행복을 위해 이미 열심히 노력한것 아닐까요?
아무튼 전 이러한 조금한 것들에 의미를 두고 한해를 살아가려고 합니다. 생각이 맞는분들은 동참하시면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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