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은 온갖 갑질(?) 이슈로 도배가 되었던 해인 것 같습니다.
가진 자의 욕심에 의한 횡포, 반대로 못 가진 자의 허탈감에서 오는 폭언과 과격한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분노하는 등 사회적 문제로 발전하기도 하였지요!
2019년에는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즉흥적인 행동을 하기 이전에 이성적인 판단으로
나 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에 대해 존중하며,
서로 행복하고 따듯하게 보듬어 줄수 있는 한 해되었음 합니다.
물론 불평등한 사회 구조, 손해보기 싫어하는 정치 형태 등 속상하고 불편한 일들이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나 보다는 주변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기해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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