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CGV 용산점에서 거대한 화면으로 보고 싶지만 도통 좋은 자리가 나오지 않아서 포기하고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예매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같은 영화 두번 예매했네요.
부디 10미터 내에서 영화 내용 설명하는 사람이 없기를 간절히 기원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