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 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3. 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4. 클릭시 확대됩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CEO 감자나무 님이 회식을 제안하셔서 푸른소반에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오늘부터 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두달 전 들렀을 때보다 가게가 굉장히 한산해서 좋았군요.
빨리 먹고 떠나는 게 손님과 식당 모두에게 이롭다고 생각하여 전투 민족처럼 1시간만에 평균 네 접시를
해치웠더니 배가 빵빵해졌습니다.
아무튼 회원 여러분 모두 추석 연휴에 가족 분들과 함께 화목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