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헬스장에 갔습니다.
 DJ Desperado
 조회 : 1782 , 2020/04/10 22:10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2달간 운동을 못해서 7kg정도 쪘군요.

자전거 타고 한강 왕복으로 빡세게 하체 운동하고 돌아오는길에 전단을 발견했습니다.

왠걸 코로나 때문에 24시간 운영은 안하지만 운영은 한답니다.

센터 방문을 했더니 운동기구도 개념있게 갖춰있고 괜찮은 헬스장이었습니다.

인바디를 측정했는데 체지방이 5%나 증가했더군요.

과체중에서 비만이 되었습니다.

다시 빡세게 조져야겠습니다.

앞으로 대답은 "꿀꿀" 해야겠습니다.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10 23:20/ 이댓글에댓글달기
  근처에 아무도없군요 ㅎ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11 1:0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식으로 따지면 전 벌크업때는 항상 비만 ㅜㅜ
DJ Desperado / 20-04-11 11:22/
근손실이 있는데 지방만 생기면 슬프죠.ㅠ 벌크업때 과체중은 가능해도 비만뜨면 그건 좀 문제있는거같아요.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사람도 많이 없고 마스크 안쓰면 입장도 안되고
그래도 운동하니 좋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13 21:01/
돈 많이 벌어서 개인랙을 하나 놔두세요 ㅎ

  Yixing / 20-08-05 21:03/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과로하지 마십시오. 건강이 정말 중요합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