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주짓수 체육관 관두고 다른체육관으로 옮겼습니다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885 , 2020/06/11 14:02
이야기하면 한도끝도없는 이유로

일일히 이야기하면 내가먹던 우물에 침뱉는격이라

관두고 괜찮은 체육관 몇개 지인에게 추천받고 살펴보다가

한군데 들러 어제 관장님과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화중에 관장님이 저와 같은 상처를 가지고 계시네요

라고 이야기해주는 것에 얼마나 위안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존경할만한 스승과 좋은 사람들과 같이 운동하는게

해보신 분들은 알지만 참 좋습니다 ㅎㅎ


다음주부터 새출발 합니다

p.s. 마침 투데이 보드나라 19주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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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20-06-11 23: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나이를 먹어가니 사람 관계가 가장 힘든것 같습니다.
새출발은 좋은 관계로 이어가길.....
  티끌모아티끌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12 9:22/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운동을 계속한다는게 정말 어려운데 열심히하시는군요. 저도 2년 넘게 쉬다가 (주말 아재 모임) 농구 다시 시작 ㅎㅎ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19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 대단하시네요 ... 전에도 살짝 본거 같은데 ....

텃세인가요???? 흠 ...

먼저 한게 뭐 그리 유세라고 ...

제가 일하는 곳도 텃세 많죠 ㅋㅋㅋ 알려주지도 않고
  Yixing / 20-08-18 15:14/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서 운동하려고 해요. 제 파트너가 일련의 운동을 준비했고 저에게 효과적입니다. 당신에게 편안한 곳에서 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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