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첵관에 다닌지 2주가 되었습니다.
일단 운동량이 훨씬 많아져서 좋습니다.
전 첵관에서는 주에 6-9번 스파링밖에 못하는게 불만이었는데,
새 첵관에서는 주에 35라운드 스파링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몇일은 숨쉬기도 힘들어 죽는줄 알았는데, 운동은 또 힘든맛에 하는거니까
딴첵관에서 운동하다 오면 텃새 내는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다들 착해서 그런가, 너무 잘 대해주셔서 즐겁게 다니고 있답니다.
스파링영상 하나와 갈쳐주는것 하나 첨부합니다 ㅎ
퍼플벨트 관장님 제압하기. 물론 움직일수있게 봐주시는거라 저런거지 현실에선 절대로 불가능.
감자나무의 티칭스쿨. 백이스케이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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