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벨트 승급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765 , 2020/11/05 12:08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주짓수를 시작한지 1년 11개월 10일이 지나 블루벨트를 받게 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태에서 받고나니 한동안 덤덤하고 어벙벙하였지만, 조금 진정되고 나니 여러가지 감정이 섞여 올라오네요

한동안 SNS 대문에 블루벨트는 꿈도못꾼다고 적어놓은적이 있었는데, 저같은 사람도 인내하고 기다리면 안된다고 생각한것도 될 때가 오는군요. 참으로 신기합니다.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헬창미생 / 20-11-05 19:23/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짓수 도장도 마스크 쓰고 하나보군요.
저도 감자나무님 보면 헬스 말고 다른걸 도전해보고싶군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6 14:25/
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관심있다면 주짓수 추천합니다 ㅎ

물론 웨이트를 병행하는것이 좋습니다 (빡세긴하지만 ㅎ)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5 22:49/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절기를 가리지 않는 실내 운동이 요즘은 조금 부럽긴하네요.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7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초에 도복 색깔이 블루 벨트 따겠다는 강렬한 의지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9 13:08/ 이댓글에댓글달기
  렙업 축하합니다! ㅋ
  태기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9 15:41/ 이댓글에댓글달기
  꾸준하게 하고 계시네요!~ ㅎㅎ
축하합니다~
  겨울이좋아 / 20-11-20 11:11/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짓수 승급 어렵다고하던데, 대단하십니다.ㅎ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22 22:20/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그래 오래됐군요.
도복 잘 어울려 보이십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