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탔는데 기사분도 올해 진짜 힘드시다네요
 고음불가
 조회 : 640 , 2020/12/11 19:01
개인택시하시는 분인데
손님이 정말 많이 줄었고
요즘은 밤 9시반이면 손님 다 끊긴다네요
대리하는 분들은 더 심하다고 ...
아휴 이놈의 코로나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11 19:18/ 이댓글에댓글달기
  3주째 체육관 못가는중...
관장님 죽을상 ㅜㅡ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11 2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겨울이 마지막 난관같은데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까지 버텼는데 이번 겨울에 걸리면 정말 화가 날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보이는 사람들 너무 너무 많네요.
  마리로즈 / 20-12-25 11:54/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업종들은 망하면 안타까운 마음인데 피시방은 너무 많아서 망해도 별 감흥이 없고, 오히려 망하면 저는 환영입니다. 오락실이나 전국에 많이 살아나면 좋겠지만 오락기가 비싸니까 차리는데 돈이 많이 들고, 유지비도 많이 드는데 수입이 적으니까 아마 안 될 거예요. 제가 사는 동네는 피시방만 많고, 오락실이 멸종하는 바람에 슬퍼서 그러는 건 아닙니다.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28 11:29/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영업하시는 분들 타격은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문제는 이게 끝이 보이질 않는다는 거...
그나마 2.5단계에서 버티고 버티는 게 이 정도인데, 3단계 올라가면 절망적인 상황 바로 올 겁니다. 부디 근 시일 내에 코로나 확산세 좀 잡혔으면 좋겠네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