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지진
 헬창미생
 조회 : 196 , 2020/12/31 04:10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올해 설날 연휴 기간에 코로나가 만연하기 전 어머니를 모시고 갔던 크로아티아입니다.

항상 생활고에 시달리느라 해외라고는 전역 후 미군 군장품 팔아가지고 오사카 갔다온게 전부였던 저는

능력이 안되가지고 할 수 있는게 동유럽 패키지 여행 두 명분 결제하는게 전부였었죠.

크로아티아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겨울 날씨도 따뜻하고 맥주가 참 좋아서 많이 사왔던 기억이 납니다.

강진에 뭔가 전쟁이 난거처럼 무너진 건물들을 보니 가슴이 매우 아픕니다.

크로아티아가 빨리 회복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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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20-12-31 15:1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서 여행이라도 가봤으면 좋겠네요 ㅠ_ㅠ
헬창미생 / 20-12-31 20:42/
그러게요. 연차가 남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31 15:37/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브로브니크인가요?ㅎ
헬창미생 / 20-12-31 20:43/
맞습니다. 스플리트와 함께 왕좌의 게임 촬영으로 유명하죠.
저는 꽃보다 누나도 본적이 없어서 그냥 여행사 시키는대로 갔는데 좋았습니다 ㅎㅎ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31 23:03/
꽃보다 누나 보고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이어서 기억하네요 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31 23:51/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보고 왕좌의게임 아... 했네요.
어머님께서 행복하셨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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