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들었던 20년이 지나고 21년이 왔네요.
사회 분위기로 보면 숫자만 바뀌었을 뿐 크게 바뀐게 없어보이는 느낌인데
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와 걱정이 큰 2021년 입니다.
올 3월에 2세가 태어나기 때문이죠 ''a
서른을 넘고 나서도..
결혼을 하고 나서도 "난 아직 어른이 안된거 같다" 라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아빠가 되면 아 이제 어른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까요?
아니면 그냥 아빠일 뿐 어른은 아닌..?
뭐가 되었든.. 저와 제 와이프에겐 정말 즐거우면서도 힘든 2021년이 될거 같네요.
모두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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