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새해 인사로 건강을 강조하는 저였기에
2020년은 정말 악몽같은 한해였네요.
친가와 처가 모두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한해였거든요.
외과 수술을 받은 사람이 무려 4명이나 됩니다.
모두 사고로 인한게 아니라 병으로 수술을 받은 상황이라 더 충격이 크고 걱정이 많았던 한해였네요.
그나마 정기검진을 통해 최악의 경우로 가지 않고 초기나 중간단계에서 발견해 모두 완치가 된 상황을 그나마 위안으로 삼고 있습니다.
보드나라 관계자분과 회원님들 모두 2021년에는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적어도 정기적인 검진은 꼭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없다가도 갑자기 발생하는 병이 너무 많은 세상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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