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땅크 사망
주동성
조회 :
4002
, 2021/11/23 13:46
예전엔 빨리 죽었음 좋겠는데 겁나게 오래 사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평생 고통받으면서 아주 천천히 죽었으면 좋겠다로 바뀌더군요.
근데 갑자기 죽었다고 하니
시원하지 않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남은 여생을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살길 바랬는데...
지옥에서 고통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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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 21-11-23 16:24/
점심에 맛있는것을 시켜 먹었습니다. ^^
문득
/ 21-11-23 21:01/
90세 무병장수하다 가다니 썩을
newstar
/ 21-11-23 23:11/
90년을 살았다는것에 놀랐고 얼마전까지 골프치고다니는데 갑자기 사망소식 나와서 황당했습니다.
아이잉
/ 21-11-24 15:44/
금방 친구 따라 갔네요
공부하자
/ 21-11-24 16:31/
죽기 전에도 사과 한마디 없고..
송이송이
/ 21-11-26 4:47/
그릇된 선례가 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사람같지도 않은 인간 죽어 마땅하지만 자연사라는게 분한, 잘못을 해도 떳떳하게 천수를 누릴 수 있는 나라라는 나쁜 선례
밤의노래
/ 21-11-28 17:01/
나도 오래 살고 싶은데 나쁜 놈이 되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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