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브루 1달 사용 후기
 헬창미생
 조회 : 4071 , 2022/07/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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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브루 신제품이 7/8에 출시되었네요.

그전에 임직원몰에서 구형제품 떨이 행사할때 구매한 제품입니다.

제조기간이 길어 2번의 브루잉을 했는데 기다린 만큼의 값어치를 합니다.

결국 무엇이든 신선도가 중요한것인데.... 갓만든 생맥주는 정말 풍미가 대단합니다.

공장에서 제조해서 장기보관후 유통되는 기성품과는 신선도의 차이가 넘사벽입니다.

다만... 임직원몰 기준으로도 비싼 가격과 1번 브루잉시 유지비가 상당하다는 점 생각하면 꽤나 비싼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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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7-11 11:10/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제품이 나왔군요.
신선한 맥주 마실 수 있어서 나름 매니아들이 있더라구요.
헬창미생 / 22-07-12 8:09/
솔직히 유지비 생각안하고 쓰면 너무 좋아요

  지풍승 / 22-07-11 13:0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수제맥주인가요? 시원하게 나오나보군요.
헬창미생 / 22-07-12 8:09/
신선함은 비교할수없습니다. ㅋㅋ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7-11 23:0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이거 맘에드네요. 근데 사다놓으면 엄쳥 쳐묵쳐묵할거같애서 ㅎㅎ
헬창미생 / 22-07-12 8:08/
2주마다 하나씩 완성되니 나름 괜찮아요 ㅋㅋㅋ 쳐묵쳐묵할 양이 아니에요 ㅋㅋ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7-14 0: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저거 엄청 사고 싶던데..
덩치가 너무 커서 자리가 안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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