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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2700X와 ASUS B450 보드 조합으로 사용하던 중
CPU 뽐뿌가 와서 1년 전쯤에 5800X로 CPU만 교체를 하였습니다.
아 물론 CPU만 교체했으니 포멧따위 하지 않았죠.
그리고 좀 지나니까 이번엔 보드 뽐뿌가 오더군요..
뭔가 자꾸.. 500번대 보드를 써야 CPU가 제성능을 발휘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네 그래서 교체했습니다.
아 물론 귀찮아서 포멧따위 하지 않았습니다;;;
에이~ 같은 AMD 플랫폼인데 뭐 어때~ 라는 생각으로..
당연히 성능향상따위 없었지요 ㅡㅡ
그리고 아무 문제 없이 10개월 정도 쓴거 같네요. ㅎㅎ
그러다 오늘..!!! 두둥!!!
디아블로 이모탈을 컴퓨터로 하고 PC를 종료하는데 뜬금없이 블루스크린이 뙇!!! 하고...
아! 포멧을 할 때가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윈11로 넘어갔습니다.
윈10 키로 윈11 쓸 수 있더군요.
처음 시작할 때 시작버튼이 가운데 있었는데 좌측으로 밀어주니.. 윈11이라고 크게 이질감은 없네요.
대충 셋팅하고 디아블로 이모탈을 다시 플레이 해주고 종료했더니..
또 블루스크린이 뜨네요 ㅠㅠ
아 뭐가 문제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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