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솔텍코리아...절라 열받는군..
 시발텍 (비회원)
 조회 : 5175 , 2001/07/16 00:00
케벤에 갔다가 이글을 읽었는데 읽다보니 절라 열받는군요.

저두 이런경우 당했다가 그냥 여유돈으로 다른 보드를 샀는데.

듀얼 사용자를 우습게보다니..이글 다른 곳에도 많이 부려주십시오.

우리들의 힘을 필요로 하시는 분같습니다.



고친거 맞습니까?

못 고칠것 같으면 교체라도 해주셔야지요.

그냥 보내면 어쩌란 말입니까?

전국 PC방 협회에 알려서 불매운동이라도 벌여야 겠군요.

씨퓨 인식을 하나밖에 안되서 보냈더니..나 참..

이젠 펜2-350조차 1개만 인식하게 만들어버리는 실력을 저보고 믿으란겁니까?

지금 펜3-700E 한개만 꽂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신네 솔텍코리아고 나발이고 당신네 실력을 의심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난 그래도 당신네를 믿고 SL-68A보드를 주위 여러사람들에게 추천을 했건만.

그래도 다행스러운 점은 그들은 아직도 데슈츠 계열의 씨퓨를 쓰고 있는점들이

절 궁지에 빠뜨리지 않는군요.

전화연결도 않되며 오늘 하루종일 당신네들과 통화하기위해 난 아무일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정신적 물질적 손해를 어떻게 해야하죠?

싱글로 쓸것같으면 뭣 빨랐다고 듀얼을 쓴답니까?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하니까 듀얼을 쓰는것이지요.

참으로..

너무 하는군요.

근6일만에 보드를 받은것은 거리상의 차이라도 해두더라도 이처럼 무성의한

A/S는 처음이군요,

제 친형님도 이 계통에 일하고는 계시지만 당신들보단 책임감이 있습니다.

당신 자기자신의 배가 곪을지라도 하나의 일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이며

하고 못하고를 분명히 하시는 분들입니다.

당신들은 뭡니까?

보통 사람들보다 많이 배웠음에도 그런 태도를 보인다는것이 잘 난일입니까?

당신들.

솔텍코리아 전부를 믿지 못합니다.

당신네 실력들.

헛.

기막히군요.

그나마 인식하던 데슈츠 계열의 씨퓨를 이젠 1개만 인식하게끔 만들어버린

당신네들의 실력.

아~주~!

대단합니다.

감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난

어찌 해야 합니까?

이번에 새로 나온 미디테크 815 듀얼을 신청했습니다.

이 보드가 도착하는날 당신네 보드를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발로 자근자근

밟아 부술것입니다.

그리고 그 광경을 찍어서 광활한 인테넷에 뿌리겠습니다.

당신들..정말.

아주 사람 골 대리게 하는군요.

몇몇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인심을 샀다고 해서 그따위로 놀아난다면

당신들의 경쟁업체들이 당신들을 가만히 놔둘것 같습니까?

NT유저들로부터 버림을 받는다는것이 어떤것인지를 모르는군요.

이나라에 듀얼을 사용하는이들이 많지않는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사실을 모르는군요.

그런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것을요.

솔텍코리아.

이런식으로 무성의한 아프터서비스를 할 생각이라면 일찌감치 문 닫는것이

순진한 소비자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것입니다.

전국 PC방협회에 정식으로 건의를 넣겠습니다.

아울러 솔텍코리아 제품 또한 불매하겠습니다.

제 가게에 있는 39대의 솔텍보드 도한 교체합니다.

이미 이 글을 쓰기전에 제것을 포함한 40개의 보드를 주문 신청했습니다.

그 솔텍 보드들.

모두 발로 짓밟아 버리겠습니다.

그딴식으로 살지마십시오.

지금은 비록 저 한사람이지만.

적지않은분들이 당신들의 허술한 서비스에 분노할것입니다.

그들 또한 이번일을 계기로 일어서게 될것입니다.

전문가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그런길을 선택한것은 당신들 개개인의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마음을 가다듬고 일에 임했어야지 않습니까?

너무 무성의하군요.

보드 수리 진행상황을 물었던 그날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화연결이 되지 않은것도

그렇고 서울 용산구 원효로3가 전화국에 당신들 솔텍코리아 전화번호가

등록되지않은것도 그렇고 심지어 서울114에 당신들 주소와 함께 전번이

등록되지 않았다는 점과 평일임에도 제 전화를 받지않았다는것..

혹. 저같이 당신네들의 아픔곳을 사정없이 쑤셔대는 사람들은 전화를 안 받는것

아닌가요?

세상이 너무 발달하다보니 이젠 전화거는 사람의 전화번호가 찍혀 나오는 세상.

염병..

당신들에게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겨우 이런말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글을 써 내려가다보니 기분이 드러버져서 하는 혼잣말입니다.

머지않아 당신들에게 벌이 내려질것입니다.

사람이든 짐승이든 神이든.

참고하건데 소비자를 우롱하는 짓따윈 하지마십시오.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