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고나니까
"와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메인보드에 진심을 다하는 회사였구나" 하면서
바이오스타에 대한 신뢰도가 정말 급상승하더군요.
관심도 생겨서 다나와 들어가서 무슨무슨 보드를 판매하나 확인해보니
바로 실망....
영상에선 한국에 소비자들에게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정작 국내시장에 판매되는 목록은 비주류 제품들 뿐이더군요.
우린 지금 한국에 엄청 신경쓰고 있다 라기 보단
이제부터 점점 판매되는 제품들의 종류와 수량도 늘리겠다 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겠죠?
asus, msi, 기가바이트.. 까진 아니더라도 우선 asrock 정도만큼은 제품이 나와줘야 국내시장에도 뭘 좀 해볼테니까요.
바이오스타의 분발을 기대해봅니다~~~
영상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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