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제부터의 XP는 썬더버드코어다 kbench 강좌에서 펌.
이태우 (비회원)
조회 :
2463 ,
2002/02/27 21:18 |
|
|
|
대단한 고수님의 글입니다.
AthlonXP의 팔로미노 코어가 썬더버드 코어로 바뀐다니..
어째서 이런 뉴스가 여러 컴퓨터사이트에 포스팅되지 않는걸까요?
AthlonXP에서 SSE가 삭제되는모양이군요. AMD가 SSE의 필요성을 못느꼈나봅니다.
다만, 실수하신게 하나 보이네요. 이분께서 미세화 공정으로 몇년 후면
무소음 시스템을 만들수 있다고 써놓으셨는데요.
제생각엔 CPU가 고클럭화되면서 발열도 올라가기때문에 결국은 쌤쌤이 될것같습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읽으세요. 예전에는 이런글에 욕리플 달리던데..
요즘은 실명화가 되다보니까.. 다른분께서 틀린곳을 고쳐주기도 하네요.
-------------------------------------------------------------
전에 ddr333에 대해 강좌했었던 이형기입니다. 이번엔 쿨러에관해 쓰려고합니다.
amd매니아사이트에가면 쿨링에 관한 질문이 수두룩합니다. 예전에 amd의 발열문제로 쿨링에 돈을 많이쓴다는 예기가 돌았기때문에 그것이 아마 소비자에게 안착된듯싶습니다. 하지만 요즘팬티엄4나 애슬론xp같은경우는 기술이 좋아져서 발열이 많이 적어졌지요. 팬티엄4같은경우는 50도넘는분은 없으실거구요. 애슬론은 60도넘는분 아마없으실겁니다. 제가 인텔계열은 많이못써봐서 평균적으로 몇도정도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전 amd를 쓰거든요..^^
amd같은경우 애슬론xp는 90도에서까지 작동이 가능하다고하지요? 하지만 실제로 60도 아래의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고하지요. 하지만 이상하게도 저같은 경우에도 60도까지 올라가면 왠지 마음한구석에 걱정이자리잡습니다. 저러다 cpu가 타는건아닐까? 그러면서 부채질?을 해주죠..^^ 그런데 amd시스템에 쿨링시스템은 별거없습니다. 쿨링플로우칠해주고 엘란바이탈이나 알파,잘만같은 쿨러쓰시면됩니다. 예전에 썬더버드가아닌 애슬론xp를 말하는겁니다. 저도 현재 잘만의 6000alcu를 쓰고있으나 50도를 넘기지 않습니다. 그정도로 발열이 적어졌단예기죠. 그리고 많이 질문하신것들이 이제 애슬론xp가 팔로미노코어에서 다시썬더버드코어로간다? 그럼 발열이 더 쎄지지않을까요? 이러는분이 계십니다. 하지만 이게 맞을수있습니다.
아직 뚜껑을 못열어봐서 그렇지요. 하지만 제생각엔 별 발열이 없을듯합니다. 왜냐하면 이 썬더버드코어의 애슬론xp부턴 0.13미크론의 공정으로 생산되어 다이크기가 더욱 줄고, 코어크기도 줄어들며, 전압도1.75볼트에서 1.65볼트로 내려갑니다.
이예기는 결국 낮은전압으로 인해 발열이 오히려 적어질수있다는 예기가되지요.
그리고 이제 내년중기쯤엔 클로우해머가 주류를 이룰것입니다.(amd의경우) 이 클로우해머는 처음엔 0.13미크론으로 생산되다가 이제 0.09미크론으로 이전합니다. 결국 이 미세한공정이 더욱 미세화되어가면서 그만큼 전력소비가 줄어든단예기죠? 그럼 결국 발열도 적어질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쿨링에 돈을많이써야한다는 말은 이제 옛날예기가 되어버린듯 싶네요. 그리고 수냉쿨러에 대해 예기가 많으십니다. 수냉쿨러를 쓰면 뭐 영하로내려간다그래서 샀는데 영하로안내려가는데요? 어케된거죠?이러시는 분들 많으십니다. 그건 당연한겁니다. 그 120mm짜리 팬2개로 물을 식힌다한듯 어떻게 영하까지 내릴수있겠습니까? 영하까지 내리시려면 펠티어소자가 달린 수냉쿨러를 구입하셔야지요.. 가격은 한 10만원비싸겠지만(파는곳도없습니다. 추가소모품으론 팔지요) 그래도 수냉쿨러는 사실 낭비입니다. 1주일에한번식 증류수를 갈아줘야함은 물론이고 펌프세척도 해줘야하고, 가격도 일반공랭의 3~5배입니다.
설치도 복잡하죠. 하지만 소음이 없다는건 강점이지요. 그래서 저는 공랭식을 추천하는 바이죠. 그리고 쿨링팬의 크기도 점점 커집니다. 잘만의 경우 6000계열은 92미리의 팬을씁니다. 그만큼 rpm수는 내려갔지만 소음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풍량은 쎄졌지요. 팬이큰만큼 옆에있는 저의 sis745칩까지도 식혀버립니다.^^
팬의 크기가커질수록 쿨링성능은 좋아지고 rpm이 내려가서 조금이라도 소음은 적어지고 좋지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마 이제 몇년후에는 공랭식으로도 무소음시스템을 구현할날이 오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저의 허접강좌2편은 여기서 끝내구요. 앞으로 많은 정보를 가지고 강좌를 이어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강좌읽으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