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의 생각
태형준 (비회원)
조회 :
3528 ,
2001/07/18 00:00 |
|
|
|
ː모테스터님도 분명히 잘못하신 점이 있습니다. 새로 선출된 운영자가 마음이 안들면.이렇게 공개적으로 탈퇴하신다는 글을 올리필요가 있을가요.. 먼저 새로 선출된운영자에 대한 제고의 글을 먼저 관리자에게 보내는게 좋았다구 생각됩니다.
ː
우선 관심을 가저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새 운영자의 자질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리반엠지씨에서 운영하는 보드나라의 사이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필드 테스트이지 동호회가 아닙니다.
다만 홍식님의 말씀이 앞과 뒤가 맞지 안는다는 것을 지적했던 것이지 새운영자의 실력이
모자라니 재고 하라고 말한 적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종민님이 마음에 안든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의견을 말했을 때 홍식님의 말씀에서 저와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제가 떠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 되어 탈퇴 란 제목의 글을 쓴겁니다.
더군다나 공구가이드 서 팀장님(제가 받은 명함에는 팀장님 이라고 써있습니다.)과
보드나라 박 사장님도 동의 하셨다고 하셔서 전 더이상 주제 넘는 말씀 드리느니
제가 떠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해서 전 고등학생이 제 활동을 운영 하는 거 반대 입니다.
인문계 고등학생이 대학을 졸업한 테스터님들을.....
동호회면 관계 없죠.
필드 테스트는 리반에서 운영 하는 보드나라 사이트의 일부이지 공구가이드의
직원이 집에서 관리 하는 사이트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 직원의 후배가 제가 한달 동안 열심히 작성한 보고서의 평가 장소에 있었고
그 사람도 필드 테스터라면,
더군다나 최종 보고서가 미흡하여 반려 시킬 정도라면 (다 아시는 거지만 8일의
시간을 더 줬음에도 불구 하고) 제 좁은 생각으론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하여 반론을 제기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소한 일에 연연 하냐는 운영자의 말에는 더 할 말이 없더군요.
더군다나 사장님께서도 허락 하신 일이라는 말에는.....
그래서 떠나기로 한 것이니 헤아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물고기 얘기와 모 테스터님 과의 글은 삭제 했어도 저는 보았고
저장도 해놨습니다.
어쨌던 물의를 일으켜 송구스럽습니다.
제가 부족하여 그런 것이니 공개적으로 사과 드리겠습니다. 죄송 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