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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1탄
이병진 (비회원)
조회 :
3627 ,
2001/07/20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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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올해 일어났다.
피시를 조립해서 구입을 하였다.그것도 내동생이 일하는곳 부인의 소개로 남편에게서~~~~.몇달이 안되서 말썽을 부리길래 a/s좀 받았고,어언 1년이지나고 컴맹이다보니 부팅시간이 길러지고,하루에도 여러번 다운이 되길래 연락해서 오기로 했다.6월5일 기다려도 오지않는다.포기하고 있는데10시쯤에 전화로 앞에 왔다나,하여튼 고마워서 상황을 설명하고 디스크검사,조각검사를 하게끔하고서 만약에 12시 이후로 안끝나면 전화달라기에 그 다음날 연락했죠.그랬더니 주말에 오겠다더군요.주말이 되어 밤늦게 올까봐 기다리는데 연락이 없어 전화했더니 깜박했다는군요.6월10일날은 오전에 일찍 전화했더니 알았다더군요.밤10시가 되어 전화했더니 사무실이라나,대표라는 사람이 직원을 보내지 않았다.여기는 멀으니까 가까운 체인점에 애기해서 수리받게 하게끔 전화하겠다나~~~,6월11일 가까운 체인점에서 오지 않는다.전화했더니 깜박했다나,그럼 내일 오라고 했다.6월12일 가까운 체인점에 전화했더니 일산xxx에서 수리 받으란다.
그래서 무척열이 받았다.지금까지도 인내로 보텼는데~~~~~
전화해서 대표한테 따졌다.지금 몇일이 지났는데 수리하러 온다는 사람이 안오냐고~~~~.그랬더니 한다는말이 1년이 지났는데 아는 사람이고 해서 나가준거라나~~~~
하하하하하.무척황당했다.그럼 수리를하고 돈을 지불안하겠냐고,처음부터 그렇게 애기했으면 가까운 곳에서 고치던가, 할거 아니냐고 ,난 미친듯이 열이 받았다.어떻게 팔아먹을때랑 서비스는 달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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