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술, 술, 술...
 감자나무 (비회원)
 조회 : 2103 , 2002/04/29 01:41
전 절대로 병을 못까는데 ㅡㅡㅋ

저보다 받으시네요

>방에 앉아 혼자서 소주 한병이랑 치토스, 짱구를 까 먹은 뒤에
>정말 기분이 좋아용~
>
>아... 체질이 술이 잘 받는 체질이었으면 아마도
>나는 알콜중독이 됐을 지도...
>
>술이 그나마 잘 안 받는 체질이었기에
>상심했을 때나 맘이 울적할 때나 속에서 분노가
>일 때 소주한병을 까지요...
>
>음... 대체 술이란 개체를 언 놈이 발병(발견?)했는가 몰라...
>
>담배랑 술은 정말 신비스러운 물건이여~
>
>눈물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놈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얘기가 있지만 내 생각에는 눈물젖은 담배랑 술을 접해 보지
>못한 놈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더 맞는 말인듯...
>
>음냐...저의 경험담이었어용~
>
>에궁... 그래픽카드 필드테스트 또 안하남...
>하하... 술김에 글을 적다 보니...
>
>에궁... 음주글쓰기, 이거 큰 문제여...
>
>주접떨어서 죄송하구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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