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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333 공구 관련 제안입니다. 귀담아 들어주세요.
오영삼 (비회원)
조회 :
2198 ,
2002/06/19 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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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너무 기쁩니다. 짝짝짝 ^^
드디어 한국이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제는 스페인을 꺽고 결승을 향해 돌진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드나라의 기원덕택에 이런 좋은 일이 생긴것 같아서 같이 기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다소 공구진행 과정에 대해 약간의 바램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좋은 취지의 공구가 보다 공정한 진행이 되기 위해서는 신청과 입금완료 시점에 따라 단계적인 적용범위가 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8강이 확정되기 전에 공구신청-입금완료까지 한 사람들은 6월18일 경기종료 ( 8강진출 확정 ) 이후 신청자들보다 다소 약간이라도 우선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기종료 이전에 신청-입금완료까지 한 사람들은 눈치보지 않고 진심으로 한국의 8강 진출을 기원했던 사람들이며 그 이후 신청자들은 8강 진출을 확인하고 75%를 적용받기 위해 신청한 사람들이 대부분이 아닐까 조심스런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만약 6월 22일 경기내용에서 한국이 이기고 있는 상황임을 파악하고 종료 직전에 신청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는 사실 너무 속보이는 행동이 아닐까요? 따라서, 이런 사람들은 초기 공구신청자-입금완료자들에 비해 약간이라도 disadvantage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결과적으로, 신청일과 입금완료 시점에 따라 2-3개의 그룹으로 분류한 후 그 등급에 따라 100%, 75%,50% 등의 차등적용을 하는 방안에 대해 고려해 주실 수는 없는지요?
그러나, 위의 내용은 저의 짧은 의견일 뿐입니다.
진정으로 한국축구의 4강진출을 기원하는 회원들 및 국민의 바램을 이해하고 공정한 공구진행을 위해서는 이번 공구의 무상제공범위의 차등제 적용 등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귀사의 현명한 판단에 따라 보다 사랑받는 보드나라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이 귀사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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