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A 태형준] 대단하십니다
 태형준 (비회원)
 조회 : 3235 , 2001/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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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제가 사는 곳의 택배업체의 택배 접수받는 여자분이 저희 집을 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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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물건 배달하시는 분은 저희 집 외운지 오래지만, 접수원까지 저희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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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외울줄이야.. 전에는 접수하면 전화번호까지 물어보던데 이제는 주소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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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전화번호도 안물어보고 "예"라고 말씀하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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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단골됐으니 택배비 안깍아줄란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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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별 진행 상황의 FIC란을 도배 하신 노테스터의 열성과
택배 업체를 정복 하신 불굴의 의지
대단하십니다.
전 노테스터 같은 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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