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드디어...
노상재 (비회원)
조회 :
3198
, 2001/08/01 00:00
제가 사는 곳의 택배업체의 택배 접수받는 여자분이 저희 집을 외웠습니다.^^;;
물건 배달하시는 분은 저희 집 외운지 오래지만, 접수원까지 저희 집을
외울줄이야.. 전에는 접수하면 전화번호까지 물어보던데 이제는 주소말하면
전화번호도 안물어보고 "예"라고 말씀하시네요..ㅎㅎ
단골됐으니 택배비 안깍아줄란가..ㅎㅎ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