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감자나무님..
 lee (비회원)
 조회 : 2325 , 2002/12/04 13:39
그럼 abit보드는 오버클럭하지 않는 사람은 사면 안된다인가요(그말 abit에서 보면 뭐라고 할까요?)?
캐퍼시터는 오버클럭이 아닌 상태에서도 터지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으며
잘 구성된 전원부는 주변의 돌발상황에서 컴퓨터나 부품을 지켜주는 역할도 한다고 생각함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좋은 부품으로 구성된 것을 찾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도 오버 클럭을 자신의 상품가치로 내세운다면 그들은 분명히 그것에 동반되는 하자에 대해서 a/s를 해주어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abit등의 회사가 오버를 내세우는 이유는 그렇한 혹독한 상황하에서 견딜 수 있다는것을 보여줌으로서 자신의 상품의 내구성을 자랑하기 위함이라고 봄니다(그러므로 저는 그들이 자신들의 상품의 내구성을 판매하는것이지 오버 클럭을 판매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오버클럭이 컴퓨터의 활용은 아님니다. 활용을 위한 전 준비 단계일 뿐입니다. 3d를 하는 사람이 오버클럭을 해서 좀더 빠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게되었다던가 게임을 좀더 브드럽게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그것은 분명히 오버클럭이 잘활용된것이겟지만 단지 웹서핑하는 사람이 1g cpu를 오버 클럭을 해서 쓴다면 그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것인가요?
그런 오버 클럭에 관한 글은 그런 고성능의 머신이 필요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않좋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쓰여지길 빕니다.

그리고 감자나무님의 글 상당히 신경질 적이 되어서 쓴 글처럼 보임니다. 머리좀 식히시고 다시한번 자신이 쓴글과 그 오버 클럭에 관한 글을 읽어 보시는것이 어떨런지요?(기분상하는 말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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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우 / 02-12-04 14:1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ABIT 보드에서 오버기능을 안쓴다는건.. 아깝습니다. 안정성차이도 거의 안날텐데..
  -_- / 02-12-05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혹독한 상황을 보여 주기 위해서 라기 보다 사용자들이 원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이죠. 딴 것 보다 브레인박스의 이정호님이 어떤 의도로 쓴건지는 이해가지만..너무 한쪽만 치우친 내용은 분명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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