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꿈은 성취되어야 한다.
 김의연 (비회원)
 조회 : 2221 , 2003/01/01 00:00
돌이켜보면 2002년은 한편의 드라마와도 같았습니다.
월드컵 4강 아직도, 그때의 함성이 들리는듯 합니다.
하지만, 광화문 촛불의 꿈은 아직도 추운줄 모르고 타오르고 있습니다.
2003년에는 모든 촛불의 꿈이 이루어지길, 그 촛불이 대한국민의 가슴속에 녹아서
모두가 소원하는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길 두손모아 간절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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