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 덕담
 장원혁 (비회원)
 조회 : 2173 , 2003/01/01 00:00
2003년 드디어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신년의 해는 떠오르지 않았지만 보드나라와 회원여러분과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께 희망을 드리려는 마음을 보이렵니다.
아직은 IMF이전의 국민 소득을 달성하지도 목표로하는 선진국가적 지위를 얻지는 못했지만 4강과 붉은 악마로 대표됐던 월드컵과 북한의 참가로 뜻깊었던 아시안게임, 국민 참여가 점점 가속화되는 미군에 의한 여중생 사건 등 돌아보면 좋던 싫던 국민의 단합된 힘이 언제보다 강했던 지난 해였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국민들의 한마음으로 국가 자존심을 세우는 한해이길 바라며 취업,각종 복지 등의 100% 향상으로 모든 분들의 경제적 문화적 풍요를 이루었스면합니다.
더불어 이기회를 미뤄 꽤오랜 시간을 보드나라의 관찰자로 머물다 회원의 한일원으로 하게 해준 보드나라의 재미난 이벤트가 모든회원들에게 아쉬움보다는 즐거움을 가져다줄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스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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