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 큰일날뻔 했습니다.
 김한섭 (비회원)
 조회 : 3302 , 2001/08/04 00:00
너무 놀라지는 마세요..

저만 큰일날뻔 했습니다.

지는 5월에 삼성에서하는 첨단 모니터 체험단에 뽑힌 이후로

SyncMaster 175MP라는 놈을 3달가량 사용하고 있습니다.

총 8개의 미션으로 이루어지는데 각 미션을 모두 완수해야만 모니터를 제세공과금을 납부하고 얻을 수가 있죠.

여차저차 7번째 미션까지 수행을 했습니다.

마지막 8차 관문인 미션이 이번주에 마감인데 그 기한을 넘길뻔 했네요...

아니 미션을 할 수 없을 줄 알았습니다.

총 테스터가100명인데 그 분들과 서로 온라인상에서 의견을 주고 받고 정리해서 올려야 하거든요...

근데 VE 테스트하느라고 시간을 놓쳤지 뭠니까...

놀랬습니다...

아무튼 지금 2시간가량 의견을 주고 받고 잠시 들리는 길입니다.

후~

내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세미나가 있는데 어찌 해야햐나...

아직 반밖에 준비를 못했는데...

다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은 세미나 중간 중간에 삼성측 보고서를 작성해서 올려야 겠군요...

낼 저녁부터 보드나라 최종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직도 마음이 진정되질 않은군요...

그래서 그런가 잠은 안와서 다행입니다.

그럼..

VE가 얼마전 영자님께 혼났죠.. ^^;

열쒸미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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