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건지 모르겠는데요...
 Taz (비회원)
 조회 : 2281 , 2003/03/20 23:03
이번에 글픽 카드랑 쿨러등 이것 저것 가격을 알아보던터에....
참 이상한걸 발견해서요...
대부분 가격 알아볼때 다나와에서 알아보는데......
특정업체의 이름을 적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우연히 찾은 "용산x씨" 라는 곳이 물건이 저렴하더군요....
음...쇼핑몰 치곤 관리도 잘 되는듯 싶고....규모도 큰 편 같은데요....
렉스텍 라데온 9500 128메가도 다나와에 나오는것보다 싸게 샀고..
(현금카드 동일한 곳에서 23만9천원에 주고 샀으니(카드로 샀음) 제가 보기엔 싸게 산걸로 보이는데...쩝..모르것네요...)
게다가 쿨러를 알아보는 도중 잘만 80a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다나와 최저가 3만5천원.....음........
혹시나 해서 용산피x란 곳을 가봤더니만 3만1500냥....-.-;;
어째 이럴수가 있나 하면서 계속 의아해 하고 있다가 글을 남기네요....
대체 용산의 가격구조는 어케 돌아가길래 가격차이가 이리 심한지도 몰겠고...쩝..
대부분 사람들이 큰 쇼핑몰 일수록 좀 비싸다는 생각을 하는데..(저만 그런가요? -.-)
음...이 제품들만 쌀수도 있겠지만 지금 생각해도 참 의아하네요...
그렇다고 불량품을 파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저 같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가격보단 A/S 나 친절함 교환/환불등 이런걸 많이 보는데...괜찮은 곳 같기도 하고.....
오전에 사기 비스무리한걸 당할뻔한 사정도 있고보니.....이런글을 올리게 됐네요

음...여러분들은 어케 생각하시는지요? 혹시 이쪽 잘 아시는분 좀 없으신지...
이제는 무턱대고 가격만 싸다고 주문하고 그러면 안될것 같기도 하고........
웬지 이상하게 가격이 다른곳보다 싸면 먼저 의심부터 드는 -.-;;
(안 그래도 이번에 알아보면서 다나와 등록 되어 있어도 돈 떼먹고 튀는 엽기적인 업체도 보았거든요....뭔가 수상한 업체들도 여럿 눈에 띄었구요..)
몇 주전 삼송 lcd 176T 모델 살때도 이런 문제 땜시(특히나 모니터인 경우라서) 울며겨자 먹기로 이곳 지방서 몇 만원이나 더 주고 샀거든요..아무래도 서울보단 지방이 더 비싸니깐요..쩝....

글을 쓰다보니 너무 주절거랬네요...쩝...

혹시 문제가 되는 글이라면 관리자님 삭제 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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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 03-03-22 14:40/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치게 싸지 않으면 가격으로 제품물건을 사는것은 당연하겠죠.
다나와 보다 싼곳도 많습니다. 그래봤자 1~2천원정도..
그 매장을 찾아다니느라 다리품 파는 값이 더 들겁니다.

그냥 다나와가격으로 사신다면 문안하게 구입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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