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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삼성택배...
적송거사 (비회원)
조회 :
2537 ,
2003/03/21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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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택배가 늦어서 죄송하다는 전화도 없이 7시가 넘어서 오더군요..
오늘도 7시가 넘어서도 안오길래..
대전시 유성구 지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깐..
그 지역 담당자가 새로온 사람이라 배송이 늦어진다.
내일 받아라.. 이러더군요...
그래서 꼭 좀 오늘 받게 해달라고 했더니..
본사에 항의할려면 해라...
오늘은 배달 못해주겠다고 하는군요...
어이가 없어서... 참...
본사에 항의해라.. 오늘은 배달 못해주겠다니..
참.. 어처구니가 없군요..
대체 삼성은 직원 관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본사에 항의하라고 해서 항의 합니다.
그리고 위의 내용 소보원에 고발조치 할겁니다.
청와대와 전자정부, 민주당과 한나라당에 민원 제기할것이며,
각 언론사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도록 하죠...
참 어이가 없어서... 당연히 줘야되는걸 가지고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항의할려면 항의해라...
오늘은 못준다니....
신참이라 배달지연이 예상되면 다른 직원과 일을
일정비율 나눠서 하던지요...
어이가 없습니다...
삼성... 참 당혹스럽군요..
운송장번호 1031077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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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의 글에 대해서 제가 손이 닫는 모든곳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삼성... 고객을 부하직원 취급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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